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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TAR사업단, 충북 중소기업의 해외 기술사업화를 통한 베트남 시장 진출

  • 조회 : 1294
  • 등록일 : 2017-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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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TAR사업단, 충북 중소기업의 해외 기술사업화를 통한 베트남 시장 진출

C-STAR사업단, 충북 중소기업의 해외 기술사업화를 통한 베트남 시장 진출

 

  국립 한국교통대학교 C-STAR사업단(단장 황준)이 충북 중소기업의 해외 기술사업화를 통한 베트남 시장 진출 지원하기 위해 기술사업화 사절단을 파견하여, 수출상담 285만 불, 계약추진 85만 불의 성과를 거두었다.

 

  충청북도와 한국교통대학교 C-STAR사업단은 황준 사업단장(항공기계설계학과 교수)을 대표로 하는 충청북도 기술사업화 사절단을 통해 지난 2월 14일(화)~17일(금)까지 베트남 수도 하노이를 방문, 동남아시장 교두보 확보에 나섰다.

 

  이번 방문은 최근 중국 자국 내 공급 과잉과 원자재 가격 인상으로 경제 성장세가 둔화됨에 따라‘포스트 차이나’라고 불리는 동남아시아의 중심국가인 베트남으로 진출하여 기업교류와 기술이전, 기술투자, 공동투자, 조인트벤처 등의 실질적인 경제교류를 증진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이번 기술사업화 사절단은 도내 6개사가 참가하였으며, 오토바이 모터 및 자동차 견인차인 특장차, 콘크리트 펌프카, 산업용 부품 및 특수기술의 파스너 제품, 전기자동차용 이차전지 등의 다양한 기술과 제품을 선보였다.

 

  참여기업 중 콘크리트 펌프카를 제조하는 동양베톤(주)는 베트남의 상장한 VIMECO의 구매담당 이사와 현지건설 소장이 직접 나와 기술이전 또는 조인트 벤처로 공동 진출을 모색하자는 의사를 타진하고 서로간의 양해각서(MOU)를 맺었으며, 베트남 시공업체로 5위안에 드는 CKP에서는 금년도 내로 4대의 제품을 수입하겠다는 적극적인 의사를 표현하였다.

 

  기술사업화 사절단에 참가한 업체 관계자는 “일회성 상담 한 번으로 계약이 체결되기는 사실상 어려우나, 이번 사절단을 통해 베트남 시장 진출 가능성을 보았다. 직접적인 수출 계약 추진은 물론이고, 현지에서 얻은 시장 정보가 회사의 경영전략 및 기술상용화 전략 수립에 큰 도움이 되었으며, 무엇보다도 독자적으로 마케팅 활동이 어려운 중소기업에 무역사절단은 유무형으로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황준 사업단장은 “앞으로 이번 참가업체가 계약까지 이를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할 것이며, 성장하는 베트남 시장에 맞추어 도내 우수한 기술 및 제품이 진출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자료문의] ☎ 043-849-1568 C-STAR사업단장 황준, 팀장 임경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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