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보조메뉴바로가기 대메뉴 바로가기

한국교통대학교 웹사이트 입니다.

KOREA NATIONAL UNIVERSITY OF TRANSPORTATION Connect KNUT

본문 시작

충북과학문화거점센터, ‘기후위기 시대 지구를 지키는 아름다운 지구인’ 프로그램 운영

  • 조회 : 640
  • 등록일 : 2021-11-24
충북과학문화거점센터, ‘기후위기 시대 지구를 지키는 아름다운 지구인’ 프로그램 운영.jpg ( 227 kb)
충북과학문화거점센터, ‘기후위기 시대 지구를 지키는 아름다운 지구인’ 프로그램 운영
국립한국교통대학교(총장 박준훈) 충북과학문화거점센터는 11월 20일 제천 시민을 대상으로 기후변화대응 및 탄소중립 실천방안 모색을 위한 ‘기후위기시대 지구를 지키는 아름다운 지구인’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 프로그램은 탄소중립에 관한 도서 <탄소중립으로 지구를 살리자고?>의 저자인 박재용 작가는 ‘탄소중립 어떻게 실천할까’를 주제로 지구의 기후위기와 탄소중립 사회를 맞이하는 시민의 자세 등에 관한 강연으로 구성되었다.

이날 함께 진행된 탄소중립실천 챌린지 ‘플라스틱 병뚜껑 모으기’행사에서 모아진 플라스틱 병뚜껑을 활용하여 업사이클링 체험 행사로 ‘폐플라스틱으로 굿즈만들기’를 진행 했으며, 이번 행사를 통하여 시민들의 탄소중립에 관한 인식을 고취하고, 생활속에서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한국교통대학교 박병준 충북과학문화거점센터장은 “탄소중립은 이제 피할 수 없는 시대의 과제로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었다”며 “앞으로 시민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탄소중립을 실천하고 탄소중립에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과학문화 프로그램을 준비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탄소중립실천 챌린지의 일환으로 11월 말일까지 제천기적의도서관에서 계속 진행되는‘모아모아 챌린지’는 플라스틱 병뚜껑 5개를 모으면 파스타 스트로우 1개와 교환해주는 이벤트에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만족도조사
만족도 조사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