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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 세시행사 단오부채 만들기 “바람은 불어야 제 맛이다” 개최

  • 조회 : 708
  • 등록일 : 2022-06-08
박물관, 세시행사 단오부채 만들기 “바람은 불어야 제 맛이다” 개최.jpg ( 1,940 kb)
박물관, 세시행사 단오부채 만들기 “바람은 불어야 제 맛이다” 개최
[박물관, 세시행사 단오부채 만들기 “바람은 불어야 제 맛이다” 개최]

국립한국교통대학교(총장 박준훈) 박물관은 6월 3일 단오를 맞이하여 재학생을 대상으로 세시행사 단오부채 만들기 “바람은 불어야 제 맛이다”를 각 캠퍼스별로 진행했다고 밝혔다.

단오부채는 조선시대 왕이 신하들에게 여름의 무더위를 잘 보내라는 의미로 하사했던 부채에서 유래한다. 조선시대 단옷날 즈음이 되면 경상도와 전라도 등에서 부채가 진상되었는데, 왕은 진상된 부채를 신하들에게 내려주었고, 신하들은 내려 받은 부채를 일가친척과 나누어 가지면서 일종의 단옷날 세시풍속으로 자리 잡게 되었다.

이번 단오부채 만들기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해 억눌렸던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이날 단오부채와 함께 꾸미기 재료들을 제공하여 학생들이 직접 나만의 부채를 만들어볼 수 있도록 진행하였다.

한국교통대학교 장효민 박물관장은 “단옷날을 맞이하여 단오부채와 함께 우리나라 의 전통명절과 세시풍속을 살펴볼 수 있는 좋은 기회를 마련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나만의 단오부채로 올여름의 무더위도, 우리를 힘들게 하는 근심도 모두 날려 보내고, 건강하고 시원한 여름휴가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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