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보조메뉴바로가기 대메뉴 바로가기

한국교통대학교 웹사이트 입니다.

KOREA NATIONAL UNIVERSITY OF TRANSPORTATION Connect KNUT

본문 시작

교수 테니스회 제51회 전국교수테니스대회 노년부 우승 & 단체전 3위

  • 조회 : 690
  • 등록일 : 2022-10-19
교수 테니스회 제51회 전국교수테니스대회 노년부 우승 & 단체전 3위.jpg ( 1,943 kb)
교수 테니스회 제51회 전국교수테니스대회 노년부 우승 & 단체전 3위
[교수 테니스회 제51회 전국교수테니스대회 노년부 우승 & 단체전 3위]

국립한국교통대학교(총장 직무대리 정기만) 교수 테니스회는 14일(금) ~ 15일(토) 서울대학교에서 개최한 제51회 전국교수테니스대회에서 개인전 노년부에서 조희찬(기계공학전공 명예교수), 신동민(응급구조학과) 조가 우승을 차지하였으며, 단체전에서 조희찬(기계공학전공 명예교수), 신동민(응급구조학과), 김일송(전기공학전공), 정제순(스포츠의학전공), 홍승권(산업경영공학전공), 석강훈(스포츠산업학전공) 조가 3위를 차지하였다.

전국교수테니스대회는 1,300여명의 전국 교수들이 참가한 가운데 노년부(48팀 참가)는 14일 7경기를 모두 승리하며 우승했다. 15일 6경기를 승리하고 순항하던 단체전(106팀 참가)은 4강전에서 서울대학교에 패하여 3위를 차지하게 되었다.

한국교통대학교 교수 테니스회는 2013년 이후 입상 없이 대회에 참가하다가 드디어 2022년 우승과 단체전 3위라는 기쁨을 맛보게 되었다.

최근 제103회 전국체육대회 남대부 테니스 단체전 우승에 이어, 제51회 전국 교수테니스대회 우승과 3위까지 한국교통대학교의 위상을 테니스 종목으로 드높이고 있다.

늘어나는 테린이(테니스 어린이)들과 테니스의 관심과 사회적 붐 조성으로 테니스 인구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한국교통대학교 구성원들 또한 아침, 점심, 저녁으로 코트에서 많은 땀을 흘리고 있다.

하지만, 이러한 분위기와 좋은 성적 속에서도 한국교통대학교 테니스장(하드 4면, 클레이 2면)은 정식 규격에 매우 못 미치는 공간 가지고 있다. 이러한 공간에서 운동하다가 전국체육대회 일주일 전 선수가 부상당하여 참가하지 못하는 안타까운 일까지 발생하고 말았다. 대학 운동부 선수 육성과 전공 수업, 그리고 대학 구성원들의 복지 차원에서 테니스장의 확장과 개?보수는 매우 시급한 실정이다.


한국교통대학교 교수 테니스회 회장 유연국(전자공학과) 교수는 “오랜만에 한국교통대학교 교수 테니스회의 위상을 마음껏 과시하였으며 경기를 위해 수고해준 선수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였다. 앞으로 한국교통대학교 테니스가 더욱 발전 할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만족도조사
만족도 조사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