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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 「제3회 중원문화학술회의」개최

  • 조회 : 1340
  • 등록일 : 2009-11-10
 
 

충주대 박물관, 「제3회 중원문화학술회의」개최


충주대 박물관(관장 송연호)은 11월 10일 충주캠퍼스 인문사회관 소극장에서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중원의 불교문화’라는 주제로 「제3회 중원문화학술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학술대회는 중원문화 속에 녹아있는 불교문화의 의미를 되새기며 그 가치를 이해하고 학문적 위상을 제고하기 위하여 마련한 것으로 기존의 연구 성과를 발표하는 주제발표와 이에 대한 토론으로 이루어졌다


장준식 충청대 교수의 ‘중원문화의 성격과 의미’라는 주제의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정제규 문화재청 위원의 ‘중원지역 불교사상의 변천’, 김인한 충청대 실장의 ‘중원지역 불교고고학의 현황’, 김춘실 충북대 교수의 ‘중원지역의 조선시대 목조불상’, 최성은 덕성여대 교수의 ‘중원지역 고려 초기 석불조각의 조각사적 위치에 대한 고찰’,  장현석 청주문화원장의 ‘중원지역의 불교건축’ 등 5가지 주제발표가 이루어졌다.


이후 김상현 동국대 교수가 좌장을 맡고, 곽승훈 충남대 교수, 백종오 충주대 교수, 최선일 문화재청 위원, 정성권 동국대 교수, 박상일 청주대 박물관 실장이 지정토론을 진행하였으며, 김성명 국립청주박물관장, 연웅 국립중원문화재연구소장이 종합토론에 참여하여 연구 성과를 기탄없이 교환하고 열띤 토론을 펼쳤다.


중원문화학술회의는 중원문화권의 역사와 문화를 재조명하여 중원문화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향후 중원문화가 나아가야 할 방향과 비전을 제시하기 위한 방안으로 해마다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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