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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연계형 연구개발(R&D) 인력양성 사업 선정
- 조회 : 1185
- 등록일 : 2015-06-10
국립 한국교통대학교 ,기업연계형 연구개발(R&D) 인력양성 사업에
‘철도분산전원용 에너지저장시스템 연구인력 양성사업 컨소시엄 사업단’ 선정
국립 한국교통대학교(총장 김영호)는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 지원하는 기업연계형 연구개발(R&D) 인력양성 사업에 "철도분산전원용 에너지저장시스템 연구인력 양성사업 컨소시엄 사업단"이 6월 9일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향후 5년간 총18억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됐으며 신소재공학과, 나노화학소재공학과 대학원을 중심으로 6개 지역 중소·중견기업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사업을 진행하게 된다.
사업단은 이 기간 산업계가 요구하는 현장중심의 연구인력을 양성하고, 이를 통해 학생취업으로 연결하는 인력양성 신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지역 내 중소·중견기업과 대학원생을 공동 선발하며 캡스톤디자인, 기업애로기술 연구개발, 현장실습, 시제품 제작 등의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참여학생의 80% 이상은 졸업 후 동종 중소·중견기업에 채용될 예정이다.
홍태환 사업단장(신소재공학과 교수)은 “한국교통대학교는 최근 들어 일학습병행제, 산업인턴 사업 등 현장실습 기반형 인력양성사업을 전교적으로 확산하기 위해 많이 노력해 왔다”면서 “이번 사업을 통해 대학원까지 한국교통대만의 현장실습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일자리 미스매치 문제를 해결하고, 기업에서는 우수인재를 조기에 발굴해 활용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신태명 산학협력단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현장 수요를 충족하는 기업친화형 석·박사급 인재를 기업과 함께 양성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며 “대학원생들에게 현장밀착형 교육을 제공하고 중소·중견기업들이 원하는 연구인력을 자생적으로 길러낼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문 의 : 산학협력단(043-841-51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