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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 한국교통대학교, 미래창조과학부 주관 ‘충북 거점 무한상상실’ 사업 선정

  • 조회 : 1574
  • 등록일 : 2015-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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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 한국교통대학교, 미래창조과학부 주관 ‘충북 거점 무한상상실’ 사업 선정

국립 한국교통대학교, 미래창조과학부 주관 ‘충북 거점 무한상상실’ 사업 선정


  국립 한국교통대학교(총장 김영호)는 6월 22일(월)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관하는 생활 주변 공공기관, 전시관 등에 실험·공방시설을 설치해 상상하던 제품을 만들어 볼 수 있는 전 국민 창작 공간 ‘무한상상실’ 사업의 충북 거점 운영기관으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총 76개 기관이 신청한 이번 공모의 주요 선정기준은 이용자 접근성, 전용공간 확보, 사업취지 부합도, 발전계획 등이며 지역특성, 수요, 사업의 실효성이 반영된 한국교통대학교 외에 서울 금천구청, 국립현대미술관(서울관), 울산과학관, 김천녹색미래과학관, 포스텍 등 6개 기관이 이번 지역 거점센터로 선정 되었다.

 

  충북 거점센터로 선정된 한국교통대학교는 창의력 증진을 위한 제작실습, 스토리텔링 등의 교육 프로그램인 ‘교통과학 아카데미’, ‘무한상상캠프’, ‘찾아가는 무한상상실’ 등을 통해 충북지역 주민들이 상상의 날개를 펼 수 있는 아이디어 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한국교통대 김영호 총장은 “미국 매사추세츠공대(MIT)의 "팹랩(Fab Lab)", 실리콘밸리의 "테크숍(Tech Shop)" 등과 같이 개인의 창의적 아이디어를 발전시켜 시제품이나 스토리로 실현할 수 있게 지원하는 기관으로서의 역할을 할 것이며, 또한 무한상상실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민들 누구나 참여해 창의적인 발상과 기술, 경험의 노하우를 일상 속에서 축적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아울러, 미래창조과학부는 전국의 무한상상실을 활용하여, 창작활동이 궁극적으로 창조경제에 기여하는 연계체제도 구축할 예정이며, 기존 창작활동 인프라가 효과적으로 기능할 수 있도록 거점 중심으로 운영되던 ‘무한상상실 협의회’를 범부처 협의체로 확대하고, 무한상상실-창조경제타운-창조경제혁신센터로 이어지는 민ㆍ관 협력 “메이커 연합”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이 연합을 통해 무한상상실의 창의 활동에서 비롯된 아이디어가 창조경제타운 멘토링을 통해 숙성되고, 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투자유치 등을 통해 창업으로 이어지는 창조경제 사슬을 형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전 국민의 상상력을 키우고 창의성을 발현할 수 있는 창작공간인 무한상상실은 전국 총58개(거점 19개소, 소규모 39개소)가 운영되며, 한국교통대학교에서는 7월부터 교내에 무한상상실을 설치·운영할 계획이다.

 

※ 문   의 : 한국교통대학교 3D프린팅 센터(043-849-14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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