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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무술아카데미 대학중점연구소지원사업 선정
- 조회 : 1076
- 등록일 : 2015-09-08
교통대 세계무술아카데미 대학중점연구소지원사업 선정
국립 한국교통대학교 세계무술아카데미(원장 스포츠산업학전공 남중웅 교수)가 9월 7일(월) 한국연구재단(이사장 정민근) 2015년도 인문사회분야 학술지원사업인 “대학중점연구소지원사업”에 선정되어 매년 2억원씩 3년간 약 6억원의 연구비를 지원받는다고 밝혔다.
대학중점연구소지원사업의 중점 추진방향은 “국가·사회적으로 필요한 분야 또는 연구 저변 확대가 필요한 분야에 대한 지정공모”이며, 목적은 “대학 부설연구소의 특성화·전문화를 유도하여 연구역량을 강화하고 대학 내 연구거점 구축과, 연구소의 연구 성과·인력을 활용한 대학의 교육기능 보완 및 심화”이다.
중점연구소지원사업은 “전국적으로 약 5천여 개소에 달하는 대학부설 연구소 중 대학별 특성화 발전 계획을 수립한 우수연구소를 선정하여 집중 지원함으로써 대학 내 연구거점을 구축하고 세계적 연구소로 육성하기 위한 사업”이다.
세계무술아카데미는 2008년 11월에 설립된 한국연구재단 등재연구소로 2010년 UNESCO가 인정하는 사업인 세계무형유산과 전통무예의 보호와 전승 발전을 위하여 교육과 교류 및 학술적 연구 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특히 2009년부터 매년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세계무술아카데미 원장 남중웅 교수는 “대학의 미래는 연구소에 있고, 연구역량 강화를 통한 인력양성이 대학경쟁력의 핵심이며, 배출한 인재를 활용 할 사회와 기업의 만족도를 높이는 것이 우리연구소의 사회적 책임이며 역할이다. 이번 세계무술아카데미가 정부지원 중점연구소에 선정됨에 따라 국제적 경쟁력을 겸비한 연구소로 발전하여 세계화, 전문화, 특성화를 구축할 것이며, 지역사회 봉사, 전문인력양성, 연구와 교육의 연계 등으로 탁월한 연구성과를 도출하여 사회공헌과 공유가치 창출에 노력 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 문 의 : 국립한국교통대학교 세계무술아카데미(043-849-15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