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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노화학소재공학과, 화공생물공학과 연구진, 탄소섬유로부터 그래핀 대체 나노소재 개발

  • 조회 : 1404
  • 등록일 : 2015-11-13
민병각 교수 외(홈페이지용).jpg ( 52 kb)
나노화학소재공학과, 화공생물공학과 연구진, 탄소섬유로부터 그래핀 대체 나노소재 개발

국립 한국교통대학교 나노화학소재공학과, 화공생물공학과 연구진
- 탄소섬유로부터 그래핀 대체 나노소재 개발 -

 

  최근 차세대 나노소재로서 투명전극, 이차전지, 고기능성 복합체 등의 분야에서 널리 연구되고 있는 그래핀 소재 제작 기술 관련하여, 국립 한국교통대학교 연구진이 기존 그래핀의 원료 물질로 사용되는 흑연 대신에 탄소섬유를 활용할 수 있는 소재 기술을 개발하였고 밝혔다.

 

  해당 연구 결과는 네이쳐 자매지인 국제학술지 "사이언티픽 리포트"(Scientific Reports, 7월 9일자) 온라인판에 게재되었고 국립 한국교통대학교 나노고분자공학과 민병각 교수, 이지훈 교수, 인인식 교수, 그리고 화공생물공학과 박성영 교수의 주도하에 이루어졌으며, 한국과학기술원 화학과 김봉수 교수 연구진과의 협동 연구를 통하여 이루어졌다.

 

  특히, 본 연구 논문의 제1저자인 한국과학기술원 화학과 이미연 학생(석박사 통합과정 2년차)은 국립 한국교통대학교 나노화학소재공학과 졸업생(2013년 8월 졸업)으로, 두 학교의 연구진들의 협동 연구를 유기적으로 이끌어주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상기 연구는, 일반적인 그래핀/고분자 복합체의 경우 인장강도는 개선되지만, 파괴에너지의 향상이 미미한데 반해, 탄소섬유로부터 제작한 그래핀을 사용하여 고분자 복합체를 제작할 경우, 2% 정도의 함유량으로도 2배의 인장강도 향상 및 6배의 파괴에너지 증대를 달성할 수 있다는 점에서 관련 학계의 큰 관심을 받아왔다.

 

  또한, 탄소섬유로부터 그래핀 대체 나노소재를 제조하는 기술은 그래핀의 상용화를 앞당길 수 있고, 고분자 복합체의 경량화 및 고강도화를 이룰 수 있다는 점에서 자동차 산업 등에서 활발한 활용이 기대되고 있다.

 

※ 문  의 : 나노화학소재공학과(043-841-5421)/화공생물공학과(043-841-5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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