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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CT 3D프린팅 충북지역센터 개소식 개최
- 조회 : 1037
- 등록일 : 2016-11-23
국립 한교통대학교 K-ICT 3D프린팅 충북지역센터 개소식 개최
3D프린팅기술로 충북 주력산업을 이끌‘K-ICT 3D프린팅 충북센터’가 11월 23일(수) 오후 2시, 국립 한국교통대학교에서 개소식을 진행하였다.
충주캠퍼스 대학본부 2층 국제회의장에서 개최한‘K-ICT 3D프린팅 충북센터’개소식에는 미래창조과학부, 충북도청, 충주시 관계자 등 유관기관 및 기업 대표자와 관계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3D프린팅 컨퍼런스, 전시회 등 다양한 볼거리도 준비되었다.
‘K-ICT 3D프린팅 충북센터’는 충북 주력산업인 의료, 기계부품 산업에 3D프린팅 기술을 보다 많은 기업이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3D프린팅 기술을 산업체에 적용하여 기업 시제품 제작 시 원가절감, 시간단축, 인력감소 등 보다 높은 기업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이와 같은 지원을 위해‘K-ICT 3D프린팅 충북센터’는 교육실습실, 스캐닝실, 진공주형실, 후가공실, 전시실 등을 구축하였으며, 3D프린팅 장비를 활용하여 인력양성 교육, 기업애로기술 해결을 위한 기업지원 사업 운영을 중점적으로 준비하고 있다.
특히, 주력산업인 의료?기계부품분야에서는 3D프린팅 및 설계 전문가 양성교육을 통해 일자리 창출을 확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국교통대학교 김영호 총장은“충북 주력산업의 중심이 될 K-ICT 3D충북센터 개소식을 통해 충북도내 3D프린팅 기술 확산 및 보급의 조력자로서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한다.” 고 말했다.
[자료문의] ☎ 043-849-1642 K-ICT 3D프린팅충북지역센터장 박성준 / 담당자 김서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