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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상상실, 2017 상설 전문 공방형 무한상상실 운영기관 선정 평가 최고 등급 선정
- 조회 : 1146
- 등록일 : 2017-01-20
한국교통대학교 무한상상실, 2017 상설 전문 공방형 무한상상실 운영기관 선정 평가 최고 등급 선정
국립 한국교통대학교 무한상상실(단장 박성준)이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관하는「2017 상설 전문 공방형 무한상상실 운영기관 선정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S’등급을 받았다.
무한상상실은 과학관, 도서관, 주민센터 등 생활공간에 설치되는 창의적인 공간으로 국민의 창의성, 상상력,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이러한 아이디어를 기반으로 시험·제작을 하거나 UCC제작·스토리 창작 등을 할 수 있는 메이커공간으로 자리매김 해왔다.
2015년 7월 충북 거점센터로 선정된 한국교통대학교는 충북 지역 주민들이 상상의 날개를 펼 수 있는 아이디어와 창의력을 발굴하는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으며, 창의력 증진을 위한‘창의력 문제해결 능력 TRIZ‘,‘상상을 만드는 3D프린팅’,‘찾아가는 무한상상실’,‘나만의 개성을 담은 DIY’,‘코딩아 놀자’등의 교육 프로그램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무한상상실 박성준 단장은“누구나 자유롭게 무한상상실을 방문해 아이디어를 설계하고 제작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하며,“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창작, 공유, 활용하여 누구나 아이디어만으로도 손쉽게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다”고 밝혔다.
‘한국교통대학교 무한상상실’은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관하는 범국민적 프로그램으로 지역 내 모든 사람들의 창의력 증진에 도움을 주고자 상시 운영되고 있으며 누구나 자유롭게 방문해 아이디어를 설계하고 제작할 수 있는 팹랩(FAB LAB)과 팹카페(FAB CAFE)등 상상의 날개를 펼쳐 줄 다양한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 문 의 : 한국교통대학교 무한상상실 김지수 담당자(043-849-16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