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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병이 더 나은 발전을 위하고 충청권의 확실한 명실상부한 거점국의 위치를 선점 유지하기 위해서는..이번 합병이 단순 국가보조금의 혜택만을 위한 임시 협력의 자세보다는 더 적극적이고 도전적인 계기로 삼아야 하지 않느냐의 관점에서 보면,
캠퍼스 활용이 중요한데
의왕캠퍼스는 수도권에 위치한 지리적 요건이 좋은지라 수도권 학생들의 거점 지점으로도 활용하면 수도권 학생의 유입을 위한 좋은 거점지역이 될 수 있고
충주캠퍼스는 최첨단 산업연계 공학계열로 항공 2차전지 교통 등 최첨단 공학단지로 활용하고(대학원포함)
증평캠퍼스는 가감하게 의대 간호대나 바이오나 의료공학의 중심으로 특히 의대 신입생부터라도 시작하면 좋은데..여의치 않으면 기숙사로 전면 전환 청주의 부족한 기숙사문제늘 대체하는 신입생 중심으로의 타운으로 조성해서 운영해도 좋을 듯
그럼 기존 기숙사와 같이 활용하면 분산된 캠퍼스를 최대한 활용할 수 있지 않을까..싶은 생각이 들어 의견을 제시해 봅니다.
과감하고 도전적인 계획과 투자가 있어야 중심 거점국으로 발전 유지되고 향후에 경쟁력 있는 중심대학으로 자리잡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제안해 봅니다.
다양한 외국대학과의 교류 및 교환학생 연수 기회를 폭넓게 제공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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